아스코빅애씨드
Ascorbic Acid*
설명
피부의 주요 항산화제인 순수 비타민 C이다. 항산화 성분으로 미백, 주름 개선 효과가 있으며 변색된 피부를 옅게 해준다.
상세 설명
아스코빅애씨드는 L-아스코빅애씨드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피부와 관련된 모든 형태의 비타민 C 중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었으며 실제로도 피부에서 가장 풍부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항산화제이다. 5-20%의 농도로 사용했을 때 변색, 주름, 및 일광 노출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를 포함하는 다양한 노화의 징후를 개선 할 수 있다. 0.3-2% 정도의 낮은 농도에서는 고르지 못한 피부 톤을 개선하고 잔주름을 옅게 해주며 피부에 항산화제 공급을 촉진시켜준다. 아스코빅애씨드는 다른 항산화제(특히나 비타민 E)와 혼합했을 때 강력해지며, 15%, 20%나 그 이상의 고농도로 단독 사용할 시 피부톤을 균일하게 해주는데 특히나 좋다. 비타민 C와 비타민 E는 시너지를 발휘하여 서로를 안정시키고 피부에서 오랫동안 효능을 발휘하게 한다. 수용성 비타민 C가 높은 농도에서 가장 효과적이려면 제형의 pH수치가 3.5이하여야 한다. 이러한 조건은 아스코빅애씨드의 안정성과 투과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항산화제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아스코빅애씨드는 특히나 자외선과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취약한 항산화제이므로 일상적인 사용 중에 이러한 요소들로부터 보호해주는 포장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스코빅애씨드의 효과가 점차 줄어들어 결국 작용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산화 작용으로 인해 제품이 구리-갈색으로 변색하는 것으로 확인 될 수 있다. 비타민 C(아스코빅애씨드)의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기존의 입구가 넓거나 투명한 용기에 담겨있는 제품은 피하는게 좋다. 드로퍼 기반 디스펜서 유형의 포장 용기라면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기를 제한하는 밀폐 기능을 갖춰야 한다. 더불어 최대의 효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수용성 비타민 C 트리트먼트는 개봉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루에 한번 사용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타민 C 제품을 몇 달안에 소진하게 된다. 화장품에 사용해도 안전하다 간주되는 아스코빅애씨드는 레티놀 및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함께 사용해도 괜찮으며, 오히려 공기와 빛 노출로 인해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일 이상으로 서로를 분해하거나 효과를 잃게하지 않으며, 이러한 성분들이 일상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대한화장품성분사전에 등록된 표준화 국문, 영문명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