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헤닉애씨드
Behenic Acid*
설명
합성 또는 식물에서 유래되는 장쇄지방산이다. 주로 피부 관리 제품 및 화장품을 증점하거나 불투명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지만, 세정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상세 설명
베헤닉애씨드는 화장품의 증점제, 세정제, 및 불투명화제로 사용되는 지방산이다. 도코사노산(Docosanoic acid)라고도 불리는 이 성분은 식물 유래 또는 합성일 수 있다. 모링가 오일(Moringa oil)의 주요 성분이며 땅콩 오일(Peanut oil)에서도 발견된다. 이러한 왁스같은 긴 사슬(20개 이상의 탄소 분자) 지방산의 포화된 성질은 지방산에 불투명하고 질감을 향상시키는 특성을 제공한다. 때로는 원하는 미학에 따라 스테아릭애씨드의 대안으로도 사용된다. 포화지방산임에도 불구하고, 저분자량과 피부 친화성으로 인해 자극의 위험 없이 다른 성분들의 흡수를 촉진한다. 계면활성제(세정제)로도 분류되지만, 베헤닉애씨드는 과도한 유분과 오래가는 집요한 성분들을 순하지만 유능하게 제거할 수 있는 지방산으로 향상된 오일-겔 질감을 생성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순수한 계면활성제와 함께 사용된다. 화장품에서 사용하는 베헤닉애씨드의 농도 범위는 0.024-22%이다. 립스틱과 같은 실수로 섭취 할 수 있는 제품은 14%의 농도까지 함유할 수 있다. 이 모든 양은 피부에 안전한 것으로 간주된다. *대한화장품성분사전에 등록된 표준화 국문, 영문명칭
카테고리
질감향상제세정제
